무인점포를 이용하는 어린이들의 대조되는 사례가 요즘 화제이다 1. 며칠 전 있었던, 광주의 한 무인점포에서 초등생 도둑 신상을 공개했다는 문제가 논란이 되었었다. '초등생 도둑' 신상 공개한 무인점포, 아파트촌 민심 뒤숭숭 | 연합뉴스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무인점포에서 주전부리를 훔쳐먹은 초등학생들의 사진과 신상을 공개한 피해 업주의 대응을 두고 광주 도심 아파트촌... www.yna.co.kr 그런데 이 사건은 부모의 자세가 일을 키운 것이다. 보통 아이들이 저지른 범죄는 아직 교육이 부족함을 통감하며 부모가 어떻게든 해결하는 게 맞다고 보는데, 부모가 변상도 거부하고 보니까 제 새끼 감싸기를 한 모양이다. 2. 이에 반해 이번에 화제가 된 기사가 있다. 충주에서 한 어린이가 등록도 안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