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예정보다 한참 일찍 처가에 가게 된 나. 그러다보니 상하기 쉬운 식재료, 음식을 사기가 뭐해서 이것저것 인스턴트들로 며칠을 버텼다. 그리고, 결국 꺼내기 싫었던 롯데마트의 소고기 쌀국수까지 꺼냈다. 이미 닭고기 쌀국수에서 크게 실망했기 때문인지 먹기 너무 싫었다. 지난 닭고기 쌀국수 후기 👇👇👇 [제품 후기] 베트남 롯데마트 PB 상품 - 닭고기 쌀국수(Phở gà) 장모님이 내려오시기도 전에, 아내랑 롯데마트를 갔을 때 샀던 제품이 있다. 바로 인스턴트 퍼(Phở ăn liền). 먹고 리뷰를 해보려고 닭고기랑 소고기 두 종류를, 각각 한 개씩 샀다. 그런데 우리 8410.tistory.com 겉표지에, '포장의 사진은 예시일 뿐입니다'라고 빨간색으로 박혀 있는데... 더 기분이 나쁘다. 대충 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