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저하지 않은 롯데, '미성년자 약취' 서준원 방출 [KBO리그] 1차 지명 출신 투수의 몰락, 팬과 구단 기대 저버린 서준원▲ 롯데서준원ⓒ 연합뉴스 2019년 1차지명으로 롯데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은 투수 서준원이 구단에서 방출 통보를 받았다. '미 sports.news.naver.com 뉴스 스포츠면에는 도배되고 있는 중. 야구부장님의 코멘트. 나는 할아버지와 함께 롯데를 응원하던 추억 하나 때문에, 오직 그거 하나로 아직까지도 야구를 보고 있는 중이다. 사실 재작년 말부터 소식과 경기결과, 하이라이트, 유튜브 '야구부장의 크보핵인싸' 정도만 보고 있는 중이긴 하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도 나름 팬 노릇은 하는 중이었다. 하지만 이제 진짜로 접어야 할 것 같다. 물론 내가 야구를 한창 집중해서 보던 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