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랏에 산불이 크게 났다는 소식을 접했다. 프렌 고갯길(Đèo Prenn) 방면에서 산불이 시작되었다는 이야기. 프렌 고갯길은 달랏 남쪽에서 올라오는 길로, 시내에서 죽림선원이랑 다딴라폭포 쪽으로 가는 길이 전부 Đèo Prenn에 속한 길이다. 한국에도 산불 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들리고 있는데, 달랏에서도... 요즘 날씨가 좀 이상하긴 하다. 과하게 건조하다고 해야 할까. 럼동성 북쪽의 닥락성에 있는 우리 처가에도, 요즘 곡식들 다 말라 죽겠다는 소리가 나올 정도. 대충 비가 자주 올 시기가 됐는데??? 아무튼 럼동성 신문 기사👇👇 Cháy lớn ở rừng phòng hộ khu vực đèo Prenn (LĐ online) - Đến 6 giờ 50 phút tối ngày 7/4, một k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