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부었는데 한순간에"…조용하던 어촌마을 발칵 뒤집혔다 한 어촌마을 주민들이 20년 넘게 모은 곗돈을 계주가 들고 사라졌습니다. 확인된 피해 금액만 20억 원이 넘습니다.윤두열 기자입니.. news.jtbc.co.kr 경주 감포읍에서 금은방을 운영하는 한 60대 여성이 20년 넘게 모아온 곗돈을 들고 베트남으로 튀었다고 한다. 곗돈 들고 튀는 이야기는 워낙 오래된 클리셰인데, 일단 곗돈의 규모가 엄청 크다는 점, 그리고 이걸 들고 베트남으로 날랐다는 점 때문에 눈길이 갔다. 사실 이 내용이 한국 내 베트남 커뮤니티에서 크게 화제가 되어서 알게 되었다. 한국 내 베트남 커뮤니티에서 왜 화제가 되었는지는 포스팅을 하나 더 쓰도록 하겠다. 아무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보니, 어촌계는 가입을 안하면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