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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현 이슈, 베트남에서 다시 타오르다! | 기자회견 장면 이렇게까지?

베트남10선비 2025. 4. 2.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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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에서 불붙은 ‘김수현 이슈’, 기자회견 이후 다시 타오르다

최근 한국 연예계에서 가장 뜨거운 이슈였던 배우 김수현 관련 이슈가 🇻🇳 베트남에서도 엄청난 관심을 끌고 있다.
이전에 가로세로연구소의 폭로 시작 때부터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져서, '가세연' 이름을 전혀 모르던 현지인들까지 해당 유튜브 채널을 알게 될 정도였다.
베트남 연예부 기자들조차 “퇴근은 가세연 시청 후에!”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현지 언론계에도 큰 파장을 일으켰다.
 
🔗 관련 포스팅 : 베트남에서 가장 관심 받는 한국 유튜브가 된 가로세로연구소


🔥 잠잠해지는 듯했던 관심, ‘기자회견’ 이후 폭발

 
김수현 본인이 직접 나선 기자회견이 오히려 의문만 남긴 채 끝난 이후, 베트남에서도 관련 관심이 다시 불타오르고 있다.


📌 “무슨 말을 하려는지 모르겠다”는 반응도 많았고, "우는 데도 잘생겼다"는 등의 반응도 많았으며
🎭 김수현이 기자회견 중 코를 만지며 화장이 지워진 모습 등...
📷 장면 하나하나가 클로즈업되어 커뮤니티에 퍼졌다.


🧾 김수현 기자회견문, 베트남어로 번역?

내 페이스북 피드에는 이런 것까지 떴다.

 
베트남어 번역본은 깜짝 놀랄 만한 퀄리티로, 전문을 전부 번역했다.
🗣️ “이걸 왜 이렇게까지 번역했지?”라는 의문과 동시에 발견한 것.


🎓 대학 강의에서도 활용? ‘통번역 실습 교재’ 된 김수현

최근 베트남 모 대학에서 통번역 실습 수업 영상이라고 돌아다닌 영상이었다.


🖥️ 김수현 기자회견 영상 라이브를 ‘통역 실습 교보재’로 사용하는 것이었다.
 

이런 것까지도 🇰🇷 한국어 공부에 사용하는 걸 보면서
‘K-컬쳐의 힘’을 느끼면서도 동시에 씁쓸한 감정이 들었다.


📱 밈(Meme)과 유행어로도 확산 중

최근 베트남 SNS에는 김수현이 우는 장면이 여러 형태의 밈(meme)으로도 활발히 활용되고 있다.
예시:

 

요즘 한국어 학습 관련 콘텐츠에서 제일 많이 생산되는 형태이다.

기초 단계에서 알고 있는 단어, TOPIK 6급 수준의 단어 비교.

 

이런 것 말고도 워낙 콘텐츠들이 많아서 한국보다 더 한국 이슈에 더 민감한 것 같아 보일 정도이다.

🇰🇷 한국과 🇻🇳 베트남이 디지털 트렌드에서 얼마나 유사한 흐름을 보이는지를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


✅ 정리하자면…

🎬 김수현 논란은 단순한 연예계 가십을 넘어
🗺️ 베트남 현지의 문화 소비 흐름, 콘텐츠 활용 방식에 깊숙이 파고들었다.
🧠 기자회견 한 장면이 번역되고, 밈으로 제작되고, 강의 교재로까지 쓰이는 현상은
K-콘텐츠의 영향력이 어디까지 확장되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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